| 양발에 스키를 신고 모터보트에 끌려
물 위를 활주하는 수상스키는 1963년 문교부가 수상스키를 대학생 특부체육 종목으로 채택함으로써
급격히 붐을 이뤘습니다.
최근에는 한강을 비롯한 광나루, 청평, 남이섬, 춘천 등지와 진주의 진양호 및 해운대 앞바다
등에서 수상싀키를 타는 모습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.
수상스키의종류로는 다목적용 스키로 대회전에 주로 사용하는 슬라롬싱글스키, 초보자를 위한 조속스키,
어린이를 위한 짧은 스키, 물 위에서 쉽게 방향을 바꿔가며 묘기를 부리는 회전용 스키, 어린이들이
쉽게 즐길 수있는 수상썰매 등이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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